'한밤' 신혜선 "8년간 18개 작품 출연, 연기 욕망+열망 강해" [TV캡처]

입력2020년 05월 27일(수) 21:33 최종수정2020년 05월 27일(수) 21:34
신혜선 /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한밤' 신혜선이 연기에 대한 원동력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영화 '결백'의 배우 신혜선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혜선은 '결백'에서 호흡을 맞춘 배종옥을 언급했다. 그는 "호흡이 너무 좋았다. 평소 존경하던 선배라 같이 할 때 처음엔 긴장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신혜선은 데뷔 8년 차다. 그는 8년 동안 18 작품을 하며 열심히 일했다. 이에 대해 그는 "일단 아직 젊다. 그리고 욕망과 열망이 강하다. 이쪽 일을 꿈꿨던 기간이 길다. 그 시간에 대한 보상으로 계속해서 하고 싶은 역할이 생기더라"고 말했다.

또 신혜선은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으로 주목을 받아 광고계에서 러브콜을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감사한 일이다. 정확히 세보진 않았다"며 "라면을 좋아해 라면 광고를 찍고 싶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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