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퀴즈' 정문성·안은진 #슬기로운 의사생활 #닮은꼴 #배우 [종합]

입력2020년 05월 27일(수) 21:32 최종수정2020년 05월 27일(수) 21:32
안은진 정문성 / 사진=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정문성, 안은진이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배우 정문성, 안은진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문성은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엄마가 굉장히 자랑스러워하신다. 지인들이 목요일마다 메시지를 많이 보내시더라"라고 말했다.

안은진 또한 "저도 엄마가 연락을 많이 받는다고 하시더라"라며 "'엄마를 많이 닮았다'는 반응이 많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정문성은 기억에 남는 장면과 대사에 대해 "'죄송합니다'라는 대사밖에 없어서"라며 "기억에 남는 대사는 내일 있다. 제가 나오는 게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나온다면 그게 명대사"라고 말했다. 안은진은 "양석형(김대명)에게 고백하는 신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답했다.
안은진 정문성 / 사진=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유재석은 정문성, 안은진에게 닮은꼴에 대해 물었고, 안은진은 "정소민 선배님, 그리고 요즘은 송가인 씨 얘기를 많이 듣는다"고 했다. 정문성은 "저를 보시고 그냥 '어디서 봤는데?'라고 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정문성은 어떤 말을 듣는 배우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 "'정문성이 나와'라고 했을 때 기대하며 볼 수 있는 정도의 배우가 되고 싶다"고 했고, 안은진은 "궁금하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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