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장민호 "자식 농사짓고파"…붐 "시기 지나" [TV캡처]

입력2020년 05월 27일(수) 22:21 최종수정2020년 05월 27일(수) 22:22
장민호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뽕숭아학당' 장민호가 자식 농사를 짓고 싶다고 전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농활에 나서는 가수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붐은 "실제로 농활에 참여한 멤버가 있냐"고 물었다. 이찬원은 "1년 전에 농활 대장을 했었다. 내가 농활을 이끌었다. 2015년부터 매년 농활에 참석했다"고 말했다.

이에 붐은 멤버들에게 "시골에 가면 지어보고 싶은 농사가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장민호는 "자식 농사"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붐은 "이미 지났다. 그래도 옆에서 도와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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