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영탁 "가요제 상금 들고 무작정 상경" [TV캡처]

입력2020년 05월 27일(수) 23:12 최종수정2020년 05월 27일(수) 23:13
영탁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뽕숭아학당' 영탁이 가요제 상금으로 무작정 상경한 일화를 전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가수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붐은 포천 출신 임영웅에게 서울이 무슨 의미인지 물었다. 임영웅은 "서울은 말 그대로 꿈의 도시"라고 답했다.

이후 멤버들은 조용필의 곡 '꿈'을 열창했다. 특히 임영웅은 가슴에 와닿는 가사에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진 곡은 임재범의 '비상'이었다. 영탁은 "22살에 '비상'으로 가요제에 나갔다. 이후 가요제에서 받은 상금을 들고 무작정 상경했다. 나를 15년 동안 고생하게 만든 노래"라고 소개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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