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주현미, 임영웅→영탁 선상 메들리에 "프러포즈 느낌" [텔리뷰]

입력2020년 05월 28일(목) 07:00 최종수정2020년 05월 27일(수) 23:45
주현미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뽕숭아학당' 주현미가 멤버들에게 설렘을 표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가수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출연했다. 레전드 가수로는 주현미가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현미는 서울의 야경을 배경으로 삼은 유람선에서 등장했다. 주현미는 자신의 곡 '첫사랑'을 열창해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멤버들은 주현미의 곡 '또 만났네'로 화답했다. 또 꽃다발과 함께 주현미의 노래를 메들리로 부르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특히 강 바람이 불자 멤버들은 옷깃으로 주현미를 감싸 설렘을 더했다. 이에 주현미는 "멤버들 덕분에 마음이 녹는 것 같다"며 "마치 서울 야경을 배경으로 프러포즈를 받은 느낌이다. 오랜만에 설레는 느낌을 받아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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