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이동준 "문신 제거 수술 후 큰 흉터, 다시 문신으로 덮어" [TV캡처]

입력2020년 05월 28일(목) 00:11 최종수정2020년 05월 28일(목) 00:11
이동준 / 사진=MBC 라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라디오스타' 이동준이 문신에 관한 일화를 밝혔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아빠 라스 가?' 특집으로 꾸며져 태진아-이루, 이동준-일민 부자(父子)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동준은 문신을 하게 된 동기에 대해 "태권도 선수 시절 우연히 유럽의 타투숍 구경을 갔는데, 컬러가 너무 예뻐서 친구와 함께 문신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20대 초에 팔뚝에 빨간 장미를 새겼다"며 "그런데 내가 배우를 할 줄 어떻게 알았겠냐. 멜로 배우를 하려면 문신을 지워야겠다는 생각에 성형외과에서 문신 제거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이동준은 "그때는 딱히 방법이 없어서 피부를 그대로 도려냈다"며 "흉터가 생겼는데, 그 흉터가 안 좋아 보여서 다시 문신으로 덮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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