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미, 임영웅 노래에 감동 "평생 이런 시간이 있을까"(뽕숭아학당) [TV캡처]

입력2020년 05월 28일(목) 00:22 최종수정2020년 05월 28일(목) 00:23
주현미 임영웅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뽕숭아학당' 주현미가 임영웅의 노래에 감동을 받았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가수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출연했다. 레전드 가수로는 주현미가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은 영동대교를 바라보며 주현미의 곡 '비 내리는 영동교'를 열창했다.

이를 들은 주현미는 임영웅을 포옹하며 감격을 표했다. 주현미는 "정말 감동이었다. 현장에 영동교를 바라보며 듣는 노래가 감동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평생 이런 시간이 있을까. 이런 노래를 부르길 잘했다. 그러지 않았으면 이런 이야기를 만들 수 있을까. 노래한 지 오래됐는데 잊지 못할 것 같다"고 극찬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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