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일민 "父 영화로 52억 탕진, 부모님 이혼 위기도" [TV캡처]

입력2020년 05월 28일(목) 00:24 최종수정2020년 05월 28일(목) 00:24
이동준 이일민 / 사진=MBC 라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라디오스타' 이일민이 부모님의 이혼 위기에서 중재자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아빠 라스 가?' 특집으로 꾸며져 태진아-이루, 이동준-일민 부자(父子)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일민은 "아버지가 영화 때문에 52억을 탕진하시고 어머니, 아버지가 많이 다툼이 있었다"며 "그때 이혼 얘기까지 나와서 진짜 힘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근데 아버지가 드라마를 찍고 있어서 쓸쓸하니까 저랑 모텔에서 생활하시고, 낮에는 제가 집에 가서 엄마 마음을 달래 드렸다"고 말했다.

이일민은 "제가 어머니, 아버지 중간에서 톡톡히 중재자 역할을 했다"고 했고, 이동준도 이에 고마워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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