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이루 "인도네시아 프린스? 샘 해밍턴 느낌" [텔리뷰]

입력2020년 05월 28일(목) 06:30 최종수정2020년 05월 28일(목) 06:30
이루 / 사진=MBC 라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라디오스타' 이루가 인도네시아에서 인기를 밝혔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아빠 라스 가?' 특집으로 꾸며져 태진아-이루, 이동준-일민 부자(父子)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루는 "많은 아이돌들도 인도네시아에 방문해서 공연을 한다"며 "근데 저는 조금 다르게 공략을 했다. 현지 아티스트와 차별화를 두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드라마, 시트콤, 라디오 가리지 않고 나갔고, 한 번 갈 때마다 한 달 동안 계속 활동했다"고 말했다.

이루는 "우리나라로 따지자면 샘 해밍턴 느낌"이라며 "친근하고 재밌는 외국인이다. 인도네시아 국민들도 저를 동네 오빠나 형처럼 저를 편안해한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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