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시모네 카레나 母 "너희가 있어서 인생의 보람 느껴" [TV캡처]

입력2020년 05월 28일(목) 08:14 최종수정2020년 05월 28일(목) 08:14
인간극장 / 사진=KBS 인간극장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인간극장'에서 시모네 카레나 씨의 어머니가 부부에게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 교양 프로그램 '인간극장'은 '파스타, 한옥에 빠지다 그 후' 제4부로 꾸며져 이탈리아 건축가 시모네 카레나 씨와 신지혜 씨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생일을 맞이한 펠리체를 위해 신지혜 씨는 맛있는 요리들을 준비해 가족들과 파티를 했다. 시모네 카레나 씨는 영상통화를 통해 이탈리아에 있는 어머니에게 생일 현장을 생중계했다.

신지혜 씨는 시어머니에게 "다시 아버님이랑 함께 아이들을 보러 한국에 오면 좋겠다"고 전했다. 그러자 시어머니는 "진심으로 고맙다. 이렇게 보는 것만으로도 좋다. 우리 삶에 너희가 있어서 인생을 잘 산 것 같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그는 심장병으로 수술을 받은 남편을 언급하며 "남편도 아이들을 위해 회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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