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 만 파경' 조윤희 측 "22일 이동건과 이혼" [공식입장 전문]

입력2020년 05월 28일(목) 10:16 최종수정2020년 05월 28일(목) 10:19
조윤희 이동건 이혼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조윤희 소속사가 이동건과의 이혼을 발표했다.

28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조윤희와 이동건은 22일 이혼 조정 절차를 통해 이혼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알려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 조윤희 씨는 앞으로도 좋은 활동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당부했다.

두 사람은 2017년 9월 비공식으로 결혼식을 올렸으며 12월 득녀했다. 그러나 성격 차이로 인해 파경을 맞았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양육권은 조윤희가 가져갔다.

조윤희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킹콩 by 스타쉽입니다.

먼저 좋지 못한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송구스러운 마음을 표하며, 저희 소속 배우 조윤희 씨의 이혼 관련 보도에 대한 공식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조윤희 씨는 지난 22일(금) 서울 가정법원에서의 이혼 조정 절차를 통해 이동건 씨와 이혼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알려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조윤희 씨는 앞으로도 좋은 활동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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