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영웅X정동원 듀오 결성, 황홀 무대 선사 [TV스포]

입력2020년 05월 28일(목) 11:19 최종수정2020년 05월 28일(목) 11:19
임영웅 정동원 / 사진=TV조선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정동원이 첫 듀엣 무대를 통해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28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9회에서는 임영웅과 정동원이 듀오를 결성하는데 이어, 정동원이 '사랑의 콜센타' 사상 최초로 자신보다 어린 최연소 신청자와 전화 연결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먼저 임영웅과 정동원은 '꿈'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많은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듀오를 결성했다. 희망을 건네는 가사가 인상적인, 애니메이션 '알라딘'의 OST '어 홀 뉴 월드(A Whole New World)'의 멜로디가 흐르는 가운데 나란히 무대에 선 임영웅과 정동원은 심금을 달래는 달콤한 보이스로 가창, 마법에 홀린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어 홀 뉴 월드'를 원곡으로 소화, 더욱 환상적인 무대를 장식했던 것. 처음으로 듀엣 무대를 펼친 임영웅과 정동원의 하모니가 어떤 그림을 그려낼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색다른 무대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또한 TOP7의 막내 정동원이 처음으로 자신보다 어린 초등학생 신청자와 연결된 통화에서 180도 달라진, 의젓한 모습을 선보인다. 초등학생 신청자로부터 "정동원 형이요"라고 당찬 선택을 받은 정동원은 평소 TOP7 형들과 있을 때 드러냈던 장난기와 쾌활함은 접어둔 채 여유로운 인사를 건넸다.

두 사람의 통화를 넋을 놓은 채 '아빠 미소'를 지으며 지켜본 TOP7은 "심장이 녹을 뻔했다"라며 가슴을 부여잡았다. 과연 중학생 정동원과 최연소 초등학생 신청자는 꿈에 대해 어떤 대화를 나누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 측은 "임영웅과 정동원은 처음으로 이뤄진 듀엣 무대를 통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색다른 무대'를 완성, 스튜디오를 황홀하게 물들였다"며 "흥과 진심을 담은 노래로 심장을 쿵쾅거리게 만들, TOP7이 선사하는 '꿈의 축제'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 9회는 이날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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