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은 전 KBS 아나운서, 경동그룹 3세와 6월 비공식 결혼

입력2020년 05월 28일(목) 14:02 최종수정2020년 05월 28일(목) 15:05
강서은 전 아나운서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강서은 전 KBS 아나운서가 해외 결혼식 이후 국내서 두 번째 결혼식을 진행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8일 한 매체는 강서은 아나운서는 손원락 상무와 내달 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결혼식은 가까운 지인 및 친인척들만 초대한 채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KBS 내에서도 강서은 아나운서의 결혼 사실을 아는 것은 극소수였다고.

강서은 아나운서는 2014년 KBS 41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도전! 골든벨'을 비롯해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등의 진행을 맡았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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