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한국의 셀린디온' 서제이, 봄을 입은 컬투쇼 출근길

입력2020년 05월 28일(목) 14:21 최종수정2020년 05월 28일(목) 15:13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코로나19 장기화로 얼어붙은 사회에 웃음으로 기운을 불어넣어 주는 SBS 라디오 '컬투쇼' 녹음 현장을 스포츠투데이가 함께했다. 오늘 녹음은 다가오는 일요일에 방송된다.

오늘의 '컬투쇼' 녹음 게스트 가수 서제이의 출근길을 들여다봤다.

이날 녹음에는 서제이와 서사무엘이 함께했다. 서제이는 노을의 이상곤이 함께한 신곡 '우리의 이별엔 이유가 있었다'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서사무엘도 백예린이 함께한 타이틀곡 '개나리'가 수록된 새 앨범 'D I A L'을 발매하고 열심히 활동중이다.

봄을 입고 "컬투쇼" 출근하는 서제이
서제이, 미소를 환하게 지으며
서제이, 카메라 발견하고 환하게 웃음
"안녕하세요"
"컬투쇼 녹음 왔어요"
"녹음 잘하고 올게요. 주말에 꼭 들어주세요"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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