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베이비' 또 자체 최저 시청률 '1.7%', 수목극 꼴찌

입력2020년 05월 28일(목) 15:26 최종수정2020년 05월 28일(목) 15:26
오 마이 베이비 / 사진=tvN 오 마이 베이비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오 마이 베이비'가 또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는 1.724%(이하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8%보다 1.1%P 하락한 수치. 3회가 기록한 자체 최저 시청률과 동률로, 수목드라마 중에서 가장 낮은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하리(장나라)와 한이상(고준)의 로맨스가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다. 그런가 하면 윤재영(박병은)과 최강으뜸(정건주) 또한 장하리를 신경 쓰기 시작하며 미묘한 관계 변화를 예고했다.

한편 KBS2 '영혼수선공'은 2.7%(전국 기준)를 기록, 지상파 수목드라마 중 가장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고 JTBC 수목드라마 '쌍갑포차'(전국 유료 방송 가구 기준)는 3.7%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MBC '꼰대인턴'은 6.4%의 시청률을 나타내며 수목극 1위를 수성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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