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아이엠 "엘리베이터 앞에서 춤, 러블리즈 나와 당황"(컬투쇼)

입력2020년 05월 28일(목) 15:40 최종수정2020년 05월 28일(목) 15:41
몬스타엑스 아이엠 류수정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컬투쇼' 몬스타엑스 아이엠이 러블리즈 앞에서 부끄러웠던 기억을 떠올렸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그룹 러블리즈 류수정과 몬스타엑스(셔누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로는 코미디언 신봉선이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과거 아이엠이 한 방송국 엘리베이터 앞에서 친한 남자 아이돌이 나올 줄 알고 춤을 췄는데, 러블리즈가 나와서 당황했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아이엠은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갓세븐이 올라올 줄 알고 반가운 마음에 춤을 추고 있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는데 러블리즈더라"고 말했다.

이에 류수정은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기 전부터 엄청 시끄러운 소리가 났다. 문이 열렸는데 앞에서 춤을 추고 있었다. 서로 아는 사이가 아니라 웃으면 민망할까 봐 열심히 참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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