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택시맛객 58년 을지로 초계 국수, 비법 닭간장+약재 육수로 환상의 맛 [TV캡처]

입력2020년 05월 28일(목) 19:09 최종수정2020년 05월 28일(목) 19:09
초계국수 / 사진=KBS2 생생정보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3대째 내려온 초계국수 식당이 조명됐다.

28일 방송된 SBS '생생정보' 코너 '택시맛객'은 초계국수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소개된 곳은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초계국수 맛집이다. 1962년 을지로에서 시작한 가게가 3대를 넘어 가업으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세팅된 초계 국수에 육수를 넣어서 맛있게 후루룩 마시면 된다.

진하고 상큼한 양념장도 인기 요인이다. 달콤 새콤하면서도 먹으면 당기는 맛이다.

58년 내공 양념에는 3대째 직접 담가서 사용하는 비법 닭간장이 들어간다.

일반 간장보다 깊은 맛이 난다. 생닭을 15일간 바짝 말린 다음 메주를 담글 때부터 같이 넣어 담근 간장으로 인공 조미료 못지 않은 감칠맛이 난다.

육수에는 기본 재료 외에 닭이 다량 투여되며 엄나무, 황기 등 면역력에 도움되는 약재도 들어간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