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또 다른 사생팬 자택 침입 "불과 며칠 전 경고했는데, 경찰에 즉시 신고"

입력2020년 05월 28일(목) 20:56 최종수정2020년 05월 28일(목) 20:56
김동완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사생팬의 자택 무단침입 피해를 알린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최근 또 다른 팬에게 피해를 당했다.

김동완 소속사 오피스 디에이치 측은 28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경찰이 보낸 문자메시지가 담긴 게시물을 올렸다.

오피스 디에이치는 "오늘 새벽 2시경 지난주에 찾아온 사람이 아닌 또 다른 사람이 김동완의 집으로 찾아왔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불과 며칠 전에 ‘자택은 김동완의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임을 알려드린 바 있음에도 다시 발생한 불미스러운 행동에 즉시 경찰에 신고 조치했다"고 알렸다.

앞서 김동완은 지난 23일, 자신의 집을 찾아온 한 사람이 담을 넘어 무단침입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소속사는 "앞으로도 김동완의 자택을 찾아오는 경우 바로 경찰에 신고해 선처 없이 처벌할 예정"이라며 "누군가의 집은 그 마을의 랜드마크나 관광지가 아님을 간곡히 말씀드린다"고 거듭 호소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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