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장민호, 콩트 대본 의심 "너무 콜이 없어서 선택했다" [TV캡처]

입력2020년 05월 29일(금) 00:47 최종수정2020년 05월 29일(금) 00:47
장민호 / 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사랑의 콜센타’ 장민호가 콩트 대본의 존재를 의심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는 ‘꿈 응원 특집’으로 진행됐으며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출연했다.

이날 대구에서 온 한수민 씨는 임영웅, 이찬원을 선택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종국에는 장민호를 선택했다.

그러나 한수민 씨는 그 이유에 대해 "너무 콜이 없어서 제가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수민 씨는 "사실 모두 좋아한다"고 수습했다.

장민호는 뒤끝을 담아 "감사하다"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장민호는 갑자기 대본을 뒤지더니 "혹시 다른 대본 따로 있나 싶다"고 말했다.

그러나 한수민 씨는 신청곡을 묻는 질문에 "임영웅 씨와 듀엣 되냐"고 요청했다. 이에 장민호는 "그건 안 된다"고 거부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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