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8주 연속 시청률 20% 돌파, 한계 없는 독주

입력2020년 05월 29일(금) 07:08 최종수정2020년 05월 29일(금) 07:08
사랑의 콜센타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사랑의 콜센타' 시청률이 8주 연속 20%를 돌파했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는 17.072%, 20.373%(이하 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1.2%(2부 기준)보다 약 1%P 하락한 기록. 그러나 시청률 20% 밑으로 떨어지지 않으면서, '사랑의 콜센타'는 8주 연속 시청률 20% 이상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영웅과 정동원이 첫 듀엣 무대를 선보이는가 하면 가수 린이 깜짝 손님으로 등장해 영탁과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사랑의 콜센타'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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