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한미모 "왜곡된 사실 오보, 공론화 되게 하지 말아 달라"

입력2020년 05월 29일(금) 07:55 최종수정2020년 05월 29일(금) 07:55
한미모 / 사진=한미모 유튜브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영화배우 A씨를 성매매 알선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BJ 한미모가 공론화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다.

29일 한미모는 자신의 SNS에 "뜯어 먹기 좋은 이슈거리인 건 알겠지만, 왜곡된 사실을 오보하여 서론은 생략하고 결과적으로서 본결론은 추측함으로써 공론화 되게 하지 말아 달라"라는 글을 남겼다.

또한 그는 자신을 향한 악플을 캡처해 게재, "한 사람이 이런 식으로 댓글 계속 다시던데 하나하나 잘 보고 있으니 열심히 다세요"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앞서 한 매체에 따르면 한미모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과 상습도박 등 혐의로 A씨에 대한 고발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했다.

한미모는 친분이 있던 A씨에게 엔터테인먼트 대표 B씨를 소개 받았다. 단순한 이성 소개인 줄 알았지만 A씨는 B씨에게 지속적으로 성적 학대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유명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의 전처이자 영화배우로 알려졌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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