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의사생활' 14% 돌파, 자체 최고 시청률로 시즌1 종영

입력2020년 05월 29일(금) 08:12 최종수정2020년 05월 29일(금) 08:30
슬기로운 의사생활 / 사진=tvN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14.142%(이하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인 13.1%보다 약 1%P 상승한 기록이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시즌1을 종영하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안정원(유연석)과 장겨울(신현빈)이 키스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이익준(조정석)은 채송화(전미도)에게 고백했지만, 그 답을 듣지 못했고 안치홍(김준한)과의 삼각관계는 이어졌다.

김준완(정경호)는 해외에 있는 이익순(곽선영)에게 반지를 보냈지만 수취인불명으로 다시 반송됐고, 양석형(김대명)은 추민하(안은진)의 마음을 거절한 뒤 전처 윤신혜의 전화를 받은 뒤 시즌1이 마무리됐다. 이에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 2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높아졌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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