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시모네 카레나 "韓, 20년 살아도 신비로운 나라" [TV캡처]

입력2020년 05월 29일(금) 08:20 최종수정2020년 05월 29일(금) 08:20
사진=KBS1 인간극장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인간극장' 시모네 카레나 씨가 한국을 신비로운 나라라고 표현했다.

29일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인간극장'은 '시모네, 한옥에 빠지다 그 후' 제4부로 꾸며져 이탈리아 건축가 시모네 카레나 씨와 신지혜 씨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시모네 카레나 씨는 "한국에 산다는 것은 저에게 도전이지만 여전히 새롭다. 제 아이들과 아내를 통해 저는 이곳에 대한 특별한 관점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제게는 끝없는 발굴의 장소"라며 "20년이나 지났지만 아직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인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은) 여전히 신비롭다. 저는 신비로운 것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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