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백아영 "결혼하자마자 시집살이 시작, 신혼 꿈 깨져" [TV캡처]

입력2020년 05월 29일(금) 08:40 최종수정2020년 05월 29일(금) 08:40
백아영 오정태 / 사진=KBS1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아침마당' 오정태 아내 백아영이 결혼식이 끝나고 신혼도 깨졌다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생생토크 만약 나라면' 코너에서는 황혼에도 신혼되는 법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오정태 아내 백아영은 "결혼식이 끝나자마자 신혼이 바로 끝났다. 결혼하자마자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았다. 시집살이가 시작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신혼이라고 하면 많은 꿈을 꾸는데 남편이 결혼하자마자 아침이고, 밤이고 집에 안 들어왔다. 눈을 뜨면 시부모님만 보였다"고 말했다.

백아영은 "시어머니는 에어컨 좀 틀려고 하면 남편 있을 때 틀라고 하고, 임신했을 때 시장에 가도 수박을 저보고 다 들라고 하시고 그때부터 남편과 의리로 지내왔다"고 토로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가짜사나이2', 웹예능이 일으킨 반향…출연…
기사이미지
손흥민, 1골 2도움 맹활약…토트넘…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2경기 연속골을 터뜨…
기사이미지
"말뿐인 대처 NO"…방탄소년단→트…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과 트와이스 측이 악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