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찬원X영탁X김희재 "트로트 열풍, 상상도 못 해" [TV스포]

입력2020년 05월 29일(금) 13:59 최종수정2020년 05월 29일(금) 14:02
이찬원 영탁 김희재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전참시' 이찬원, 영탁, 김희재가 트로트 열풍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고백한다.

3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06회에서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바쁜 '미스터트롯' 출신 이찬원, 영탁, 김희재의 카메라 뒤 모습이 공개된다. 그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이들의 솔직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주 방송된 '전참시' 105회에는 함께 라디오 스케줄에 나가게 된 이찬원, 영탁, 김희재의 시끌벅적한 출근 준비기가 공개됐다. 본격적인 스케줄 시작 전부터 폭발적인 에너지를 뽐내는 이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았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찬원, 영탁, 김희재는 라디오 출근길부터 퇴근길까지 모든 일정을 함께했다. 함께 모여 더욱 신이 난 이들은 스케줄 후 퇴근길에도 지친 기색 하나 없이 텐션을 유지했다는 후문이다.

이런 가운데 이찬원은 라디오 생방송 반응을 체크하며 영탁, 김희재에게 전달했다. 폭발적인 인기만큼 포털 사이트를 정복한 실시간 기사들에 신기해하던 중 이찬원은 예상치 못한 기사에 "어떡해"하고 절규했다고 해 궁금증을 모은다.

또한 이들은 트로트 열풍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나누기도 했다. 특히 오랜 무명 세월을 겪은 영탁은 "상상도 못한 일"이라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고 한다. 이어 세 사람은 각자 일상에서 인기를 실감하는 순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폭풍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날 밤 10시 5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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