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골퍼' 유현주·안소현, 골프대결? 미모대결?

입력2020년 05월 29일(금) 14:08 최종수정2020년 05월 29일(금) 14:58
유현주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유현주와 안소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8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 원)에 출전해 빼어난 미모를 과시했다.

유현주와 안소현은 29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대회 2라운드를 치르고 있다.

이날 유현주와 안소현은 각각 10번 홀과 1번 홀에서 티샷을 했다.

두 선수의 미모 대결이 뜨거운 가운데 유현주는 2라운드 오후 2시50분 기준 공동 33위에 이름을 올렸다. 안소현은 73위에 랭크됐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최혜진, 박현경, 이다연, 임희정 등 KLPGA를 대표하는 선수들 뿐만 아니라 이정은6, 이보미, 김세영, 안선주, 배선우 등 각 투어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이 출전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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