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사랑' 심은진, 종영 소감 "케이트를 만나 영광"

입력2020년 05월 29일(금) 14:55 최종수정2020년 05월 29일(금) 14:59
심은진 / 사진=비비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배우 심은진이 '나쁜사랑'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29일 종영한 MBC 일일드라마 '나쁜사랑'(극본 홍승희·연출 김미숙)에서 강렬하고 당당한 커리어우먼의 모습과 동시에 귀엽고 사랑스러운 케이트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심은진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날 심은진은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나쁜사랑'을 시청해 주신 분들과 케이트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케이트를 만나게 돼 정말 영광이였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7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함께 고생해 주신 감독님과 선후배님들, 그리고 스태프분들 모두에게 정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극 중 패션디자이너인 만큼 다채롭고 화려한 의상과 패션 아이템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심은진은 매 등장마다 통쾌한 사이다 발언을 날리는 등 탁월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극의 완성도와 몰입감을 높였다.

또한 특유의 매력으로 일과 사랑 앞에서 다양한 감정 변화를 디테일하게 그려내 다시금 배우로서 진가를 입증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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