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박지훈 "나는 운동 덕후, 턱걸이 10개 가능"…김민경 감탄

입력2020년 05월 29일(금) 15:12 최종수정2020년 05월 29일(금) 15:12
박지훈 컬투쇼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컬투쇼'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남다른 취미 생활을 자랑했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코미디언 김민경과 변기수, 가수 박지훈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태균은 박지훈을 두고 "처음 봤을 때는 예뻤는데 이제 남성미가 느껴진다"고 칭찬했다. 그러자 박지훈은 "어느덧 나이가 먹었다"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박지훈은 자신을 덕후라 소개하며 "게임과 운동 덕후다. 특히 맨몸 운동을 좋아한다. 기구는 잘 못 쓰는 편이다. 스쿼트와 복근 운동을 주로 한다. 턱걸이는 10개 정도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민경은 "저는 기계 치는 걸 더 좋아한다. 맨몸일으키기가 더 힘들다"고 덧붙였다.

박지훈은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더 더블유(The W)'를 발매하며 약 5개월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더 더블유'는 더 성숙한 모습으로 자신의 꿈을 향해 날아오르자는 아티스트로서의 포부를 담았다. 타이틀곡 '윙'은 전개 빠른 EDM과 뭄바톤 사운드가 퓨전된 댄스 트랙으로, 날개로 형상화한 박지훈의 꿈과 도전을 속도감 있게 그려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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