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박지훈 "잘생긴 외모? NO, 괜찮은 정도"

입력2020년 05월 29일(금) 15:29 최종수정2020년 05월 29일(금) 15:39
박지훈 컬투쇼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컬투쇼'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겸손한 면모를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코미디언 김민경과 변기수, 가수 박지훈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박지훈은 "어렸을 때 비트박스를 독학했다. 입술의 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의외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자신이 잘생긴 걸 알고 있냐는 질문에 "아니라고 생각한다. 잘생겼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다만 괜찮긴 하네라 생각한다. 제 자신에 빠져서 살지 않는다"고 말해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박지훈은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더 더블유(The W)'를 발매하며 약 5개월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더 더블유'는 더 성숙한 모습으로 자신의 꿈을 향해 날아오르자는 아티스트로서의 포부를 담았다. 타이틀곡 '윙'은 전개 빠른 EDM과 뭄바톤 사운드가 퓨전된 댄스 트랙으로, 날개로 형상화한 박지훈의 꿈과 도전을 속도감 있게 그려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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