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공원소녀, 수록곡 '공중곡예사' 공개…세련된 퍼포먼스

입력2020년 05월 29일(금) 18:16 최종수정2020년 05월 29일(금) 18:17
공원소녀 / 사진=KBS2 뮤직뱅크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그룹 공원소녀(GWSN)가 세련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원소녀는 29일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네 번째 EP앨범 '더 키즈(the Keys)' 수록곡 '공중곡예사(Wonderboy, the Aerialist)'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공원소녀는 화이트 슈트를 입고 무대에 올라 세련미를 과시했다. 특히 '공중곡예사'를 통해 연이어 매혹적인 슈트 스타일을 선보이며 성숙한 매력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공원소녀는 무대 위에서 그루브한 사운드에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고, 개성 강한 보이스로 완성도를 높였다.

수록곡 '공중곡예사'는 미국 유명작가 폴 오스터의 소설 '공중곡예사'를 모티브로 한 팝재즈 장르의 트랙으로, 공원소녀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와 멤버들의 매력적인 보컬이 눈에 띄는 곡이다.

공원소녀는 수록곡 '공중곡예사'로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후속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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