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초대형 설렘+극락조 화분에 충격…손담비 기겁(나혼자산다) [TV캡처]

입력2020년 05월 29일(금) 23:32 최종수정2020년 05월 29일(금) 23:35
박나래 설렘 극락조 화분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초대형 설렘, 극락조 화분에 충격을 받았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방송인 박나래와 기안84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나래는 집으로 배송 온 초대형 설렘 화분에 당황했다. 그는 화분 사이즈를 확인하자마자 "아이고야"라며 한탄했다.

그는 "설렘이라는 식물을 구매했다. 이 정도 작은 크기면 창가에 둘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그의 예상에서 벗어나도 너무나 벗어난 식물 크기에 그는 당황하며 어쩔 줄 몰라했다.

게다가 초대형 극락조 화분까지 등장했다. 심지어 배달원마저 화분의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고 휘청거리기도 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손담비 역시 기겁을 하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는 "보고 시키지 그랬냐"며 화분 크기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