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 탈락' 유현주 "될 때까지 할테다" 다짐

입력2020년 05월 30일(토) 15:05 최종수정2020년 05월 30일(토) 15:05
유현주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에서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유현주가 재도약 의지를 다졌다.

유현주는 29일 자신의 SNS에 "될 때까지 할 테다"라는 메시지를 썼다.

이날 유현주는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중간합계 1오버파 145타로 컷 통과에 실패했다. 첫날 3오버파의 부진이 발목을 잡았다.

유현주는 앞서 17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고 열린 제42회 KLPGA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1언더파 287타 공동 51위로 대회를 마쳤다. 유현주는 대회 기간 화려한 의상과 수려한 미모로 우승자 박현경 못지않게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지난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에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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