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74분 출전' 홀슈타인 킬, 빌레펠트에 1-2 패배

입력2020년 05월 30일(토) 22:32 최종수정2020년 05월 30일(토) 22:32
이재성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이재성(홀슈타인 킬)이 선발 출전했으나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이재성은 30일(한국시각) 독일 킬에서 열린 2019-2020시즌 독일 분데스리가2(2부 리그) 빌레펠트와 29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1-1로 맞선 후반 29분 핀 포라스와 교체됐다.

이날 이재성은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킬은 전반 23분 빌레펠트의 조나탕 클라우스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후반 6분 알렉산더 뮐링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그러나 후반 추가 시간 스벤 쉬플로크에게 통한의 헤더골을 허용해 결국 1-2로 패했다.

한편 2연패에 빠진 킬은 승점 38(10승8무11패)로 8위에 머물렀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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