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영탁 "서울 처음 올라왔을 때 32만원 원룸텔에 살았다" [TV캡처]

입력2020년 05월 31일(일) 00:30 최종수정2020년 05월 31일(일) 00:30
영탁, 이찬원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전참시' 영탁이 고시텔에 살던 시절을 떠올렸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이찬원과 이찬원 매니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찬원, 김희재, 영탁은 차를 타고 합정역을 지나갔다. 탁은 "서울 처음 올라왔을 때 이 골목 밑에 살았다. 원룸텔 32만원 짜리 창문 있는 방이었다. 누울 침대와 작은 책상이 다였다"고 돌이켰다.

그러면서 "쌀이랑 라면은 무한 리필이었다. 근데 그 라면도 매일 먹으면 질리지 않냐. 정말 오랜 세월이 지났다"면서 감회에 젖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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