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주헌, 랩+노래 완벽 소화→윤상에 러브콜(복면가왕) [TV캡처]

입력2020년 05월 31일(일) 19:30 최종수정2020년 05월 31일(일) 19:30
몬스타엑스 주헌 / 사진=MBC 복면가왕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복면가왕' 몬스타엑스 주헌이 노래와 랩을 모두 소화하는 가창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미스터리 음악쇼-복면가왕'에서는 짜증 지대로다와 최고예요의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두 사람은 브라운아이즈의 '벌써 일년'을 선곡해 듀엣 무대를 완성했다.

대결 결과, 짜증 지대로다가 12대9표로 최고예요를 제치고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최고예요는 솔로곡으로 이정의 '나를 봐'를 선곡해 랩과 노래를 넘나드는 완벽한 무대를 완성했다.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공개된 최고예요의 정체는 그룹 몬스타엑스의 메인래퍼 주헌이었다.

주헌은 '복면가왕'에 출연하면 작곡가 윤상에게 물어보고 싶은 게 있었다고. 그는 "저도 작곡을 하고 있다 보니 작곡가님의 굉장한 팬이다"라며 "그동안 걸그룹 노래도 많이 만드시고 명곡도 많이 만드셨는데 몬스타엑스 노래도 한 번 만들어주시면 안 되냐"고 요청했다.

끝으로 주헌은 "올라운드 플레이어가 되고 싶다. 랩과 노래 프로듀싱을 모두 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 마이클 잭슨과 같은 음악인이 되는 게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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