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찬다' 유상철, 췌장암 투병 근황 공개…시청률 소폭 상승 '6.7%'

입력2020년 06월 01일(월) 07:45 최종수정2020년 06월 01일(월) 07:45
유상철 / 사진=JTBC 뭉쳐야 찬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뭉쳐야 찬다'에 췌장암 투병 중인 유상철이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는 6.7%(이하 전국 유료가구 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6.6%보다 약 0.1%P 상승한 기록.

이날 방송에서는 2002 월드컵 전설들과 국가대표 선수들이 스페셜 팀으로 등장했다. 감독으로 나선 유상철은 현재 췌장암 투병 중인 상황. 그는 "지금도 계속 치료 중이다. 또 많이 호전됐다. 힘들지만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셔서 잘 치료받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뭉쳐야 찬다'는 매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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