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진 부친상, 프로레슬러 천규덕 별세…"조용히 빈소 지키는 중"

입력2020년 06월 02일(화) 13:22 최종수정2020년 06월 02일(화) 13:23
천호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배우 천호진이 부친상을 당했다.

2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천호진의 부친인 프로레슬러 선수 천규덕 씨가 이날 지병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향년 88세.

이어 "천호진은 현재 조용히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천규덕 씨의 빈소는 나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4일이다.

故 천규덕 씨는 1960~70년대 활약한 프로레슬러 1세대다. 최근 지병으로 요양병원에서 생활했다.

천호진은 현재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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