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해서 먹힐까' 윤두준 피자 고객에게 인정 "이탈리아 맛이 난다" [TV캡처]

입력2020년 06월 03일(수) 00:19 최종수정2020년 06월 03일(수) 00:19
윤두준 피자 / 사진=tvN 배달해서 먹힐까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윤두준이 만든 피자가 고객에게 인정받았다.

3일 방송된 tvN '배달해서 먹힐까'에서는 윤두준이 피자를 만든 모습이 담겼다.

이날 윤두준은 점심시간 주문을 받고 마르게리타를 만들었다.

얇은 화덕 피자는 화덕에 던지는 순간 모양이 흐트러지는데, 윤두준은 몇 번 피자 모양을 흐뜨러뜨려 안절부절 못 했다. 다른 멤버들은 "괜찮다"면서 윤두준을 다독였다.

주문이 밀리고 각고의 노력 끝에 윤두준의 피자가 완성됐고, 주문 고객에게 배달이 됐다.

윤두준이 만든 피자를 주문한 손님은 "제가 이탈리아에서 멋던 맛과 비슷하다"고 말했다. 윤두준은 요리 스승인 나폴리 장인 협회 한국 지부 부회장 강우석 셰프를 떠올리며 감격스러워 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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