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현영 "여성 의류 사업 시작, 작년 하반기 매출 80억" [TV캡처]

입력2020년 06월 03일(수) 23:38 최종수정2020년 06월 03일(수) 23:38
현영 / 사진=MBC 라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라디오스타' 현영이 연 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자신의 사업을 설명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돈의 맛' 특집으로 현영, 조영구, 허경환, 여현수와 스페셜 MC 황치열이 출연했다.

이날 현영은 "여성 의류 사업을 시작했다. 작년 하반기 매출만 80억 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홍익 고객 마인드로 널리 고객을 이롭게 하려고 한다. 가성비, 가심비는 올리고 사이즈도 55에서 99까지 있다. 제가 기획, 디자인, 모델까지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직접 투자해서 공동 대표로 하고 있다. 사업이 잘 커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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