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싱크홀' 차승원? 너무 좋았다"(삼시세끼5)[TV캡처]

입력2020년 06월 05일(금) 21:49 최종수정2020년 06월 05일(금) 21:49
삼시세끼5 이광수 /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5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삼시세끼5' 배우 이광수가 과거 영화 '싱크홀'로 호흡을 맞췄던 차승원에 대해 애정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는 이광수와 함께 하는 유쾌한 섬 라이프가 그러졌다.

이날 이광수는 풍로를 보고 깜짝 놀랐다. 이에 유해진은 "본 적 없냐. 요즘은 안 쓰지만 부채보다 강력하다"고 설명했다.

그런가 하면 이광수는 멤버들을 위해 고기 등 식재료를 잔뜩 사왔다. 아침 일찍 출발한 이광수를 위해 멤버들은 김치볶음밥 준비에 나섰다. 이를 지켜보던 이광수는 나지막히 "진짜 여기 사는 사람들 같다"고 감탄했다.

이후 손호준은 "몰랐어야 했는데 알았다. 너와 계속 있는 기분이었다. 우리가 네 반응을 예상했는데 정말 다 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유해진이 이광수를 따라하며 "선배님, 진짜 섬이 예쁜 것 같아요", "이게 뭐예요", "와"라며 흉내냈던 것.

그러자 이광수는 "잠깐 반겨주곤 다 각자 할일 한다"며 투정 아닌 투정했다. 특히 '싱크홀' 당시 함께 호흡했던 차승원에 대해 "너무 좋았다"고 표현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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