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성·노진혁, 한화 이글스 상대 홈런포 폭발…NC 4-0 리드

입력2020년 06월 06일(토) 15:15 최종수정2020년 06월 06일(토) 15:16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NC 다이노스의 강진성과 노진혁이 홈런포를 뿜어냈다.

강진성과 노진혁은 6일 오후 대전 한화이글스생명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루수 겸 6번타자, 유격수 겸 8번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강진성은 팀이 1-0으로 앞선 4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한화 선발 투수 채드 벨의 2구를 받아쳐 1점 홈런을 작렬했다. 이로써 강진성은 시즌 7호 홈런을 마크했다.

강진성이 홈런포를 터뜨리자 노진혁이 화답했다. 노진혁은 팀이 2-0으로 앞선 4회초 무사 1루에서 채드 벨의 3구를 공략해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올 시즌 5호 홈런포였다.

NC는 강진성과 노진혁의 홈런포로 4회말 현재 한화에 4-0으로 앞서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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