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박현경-이다연, '태양을 피해 그늘로 피신'

입력2020년 06월 06일(토) 15:26 최종수정2020년 06월 06일(토) 15:27
[제주=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10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3라운드, 박현경과 이다연이 1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같은 조 전예성 소개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0.06.06.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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