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스태프 퇴사 소식에 눈물 "4년 같이 일했는데"(온앤오프) [TV캡처]

입력2020년 06월 06일(토) 22:56 최종수정2020년 06월 06일(토) 22:58
윤아 / 사진=tvN 온앤오프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온앤오프' 윤아가 스태프의 퇴사 소식에 눈물을 보였다.

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가수 겸 배우 윤아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아는 광고 촬영을 위해 메이크업을 받았다. 메이크업을 해주던 스태프는 윤아에게 다른 스태프가 몸이 안 좋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에 윤아는 "얼마나 안 좋은 거냐. 이번 기회에 잘 쉬어라"고 걱정했다. 그러자 스태프는 "퇴사할 예정"이라고 선언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를 본 윤아도 덩달아 눈물을 보였다. 그는 "4년 동안 같이 일했다. 그래도 건강이 중요하다. 일단은 잘 쉬어놔 봐라"고 아쉬움을 표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성폭력 피해 고백' 장재인, 누리꾼 응원 물…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장재인이 성피해자임…
기사이미지
신민아→하지원, 극장가 하반기 꾸…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강철비2: 정…
기사이미지
현진영, 다이어트 선언 "130kg→70…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가수 현진영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