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매니저 노래 실력에 깜짝 "레슨 필요 없어"(전참시) [TV캡처]

입력2020년 06월 07일(일) 00:16 최종수정2020년 06월 07일(일) 00:17
이찬원 김희재 영탁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전참시' 이찬원이 매니저의 노래 실력에 놀라워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가수 이찬원과 영탁, 김희재와 매니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매니저는 "미국에서 와서 트로트 장르를 잘 몰랐다. 이번에 이찬원 매니저를 하며 트로트의 매력에 푹 빠졌다"며 "노래방에 가서 레슨을 해 달라"고 말했다.

이후 노래방에 간 매니저는 이찬원이 불러서 유명해진 곡 '진또배기'를 선곡했다. 매니저는 의외의 노래 실력을 뽐냈고, 이찬원은 "레슨이 필요 없다. 그냥 즐기자"고 놀라움을 표했다.

이어 "중간에 못 하면 내가 들어가려고 했는데, 들어갈 틈이 없더라"고 덧붙였다. 영탁과 김희재 역시 "노래를 너무 잘 한다"고 칭찬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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