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과 연습경기 치른 노리치, 코로나19 확진 선수 발생

입력2020년 06월 14일(일) 14:44 최종수정2020년 06월 14일(일) 14:44
노리치와의 연습경기에 출전한 손흥민 / 사진=토트넘 구단 홈페이지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노리치시티 선수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노리치는 14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수 1명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오는 18일 시즌 재개를 앞두고 계속해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해당 선수는 자가격리 중이며, 오는 20일로 예정된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에 출전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날 노리치와 연습경기를 가졌던 토트넘도 비상이 걸렸다. 이 연습경기에서는 손흥민도 30분을 소화했다. 다만 확진 판정을 받은 선수가 이 경기에 출전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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