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삼성, S더비 적립 쌀 1774kg 기부…김선형·이관희 등 참석

입력2020년 06월 23일(화) 20:22 최종수정2020년 06월 23일(화) 20:22
사진=서울 SK나이츠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서울 SK나이츠와 서울 삼성썬더스 두 라이벌이 훈훈한 선행을 했다.

SK나이츠와 삼성썬더스는 23일 지난 시즌 S더비 동안 적립한 화성시 특화쌀 수향미 1774kg을 굿네이버스 서울본부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SK나이츠 김선형, 최부경과 삼성썬더스 김동욱, 이관희가 참가했다.

SK나이츠와 삼성썬더스는 지난해 양 팀의 득점 합계에 해당하는 774kg을 적립했고, 여기에 화성시(시장 서철모)와 서화성농협(조합장 박창운)도 기부에 동참해 추가로 1000kg을 적립, 총 1774kg의 수향미를 전달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양준혁 "전 여자친구에게 피소, 무고 행위에…
기사이미지
영화관 입장료 할인→'도굴'·'내가…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잠정 중단됐던 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
기사이미지
'트로트 여왕' 장윤정·홍진영의 시…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트로트의 세대 교체가 이뤄졌다.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