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다' 유아인X박신혜, 생존 '케미' 담으며 흥행 신호탄

입력2020년 06월 26일(금) 09:54 최종수정2020년 06월 26일(금) 09:54
유아인 #살아있다 / 사진=영화 #살아있다 스틸컷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영화 '#살아있다'가 유아인과 박신혜의 특별한 생존 '케미'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살아있다'(감독 조일형·제작 영화사집)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다. 올여름 가장 신선한 생존 스릴러 '#살아있다'의 유아인과 박신혜가 첫 연기 호흡이라고 믿기지 않는 시너지를 완성해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먼저 휘몰아치는 혼란 속에서도 살기 위해 어설프게 생존을 도모해가는 준우(유아인)와 철저한 계획하에 생존 전략을 짜는 유빈(박신혜)은 서로 상반된 성격만큼이나 극과 극의 스타일로 한층 긴장감 넘치는 생존 과정을 완성, 짜릿한 스릴과 쾌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유아인과 박신혜는 친근한 생활 연기와 애드리브로 차진 호흡을 완성하며 예상치 못한 웃음까지 자아내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이에 관객들은 뜨거운 극찬을 전하며 작품의 흥행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참신하고 신선한 소재, 예측불가한 전개와 매력적인 배우들의 거침없는 에너지를 담은 '#살아있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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