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다' 주말 이틀 간 106만 돌파…유아인X박신혜 인증샷 공개

입력2020년 06월 29일(월) 09:11 최종수정2020년 06월 29일(월) 09:11
#살아있다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배우들의 매력적인 연기 시너지, 신선한 볼거리로 뜨거운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살아있다'가 흥행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아있다'(감독 조일형·제작 영화사집)은 27일, 28일 개봉 주말 이틀간 55만 관객을 동원, 개봉 첫 주 106만34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했다.

작품은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다. 예측불가 전개 속 참신한 볼거리와 짜릿한 긴장감으로 입소문을 이끌고 있는 '#살아있다'가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106만34명을 동원, 5일 연속 독보적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며 개봉 2주차에도 거침없는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살아있다'는 개봉 5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은 물론, 동시기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주말 이틀간 55만 명의 관객수를 기록하며 주말 극장가를 완벽하게 장악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처럼 여름 극장가 압도적 흥행 강자임을 입증한 '#살아있다'는 이전에 보지 못했던 새로운 생존 스릴러로 강력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살아있다'는 한순간도 긴장을 놓칠 수 없는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 유아인과 박신혜의 매력적인 연기 시너지, 참신한 생존 과정으로 뜨거운 입소문 열기를 이어가며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이야기 속 다채로운 재미에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관객들의 끊이지 않는 추천과 극찬에 힘입어 개봉 첫 주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살아있다'는 한층 탄력받은 흥행세로 여름 극장가를 완벽하게 사로잡을 것이다.

'#살아있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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