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첸, 15kg 감량→상반신 노출…첫 정규앨범 위해 이미지 변신

입력2020년 06월 30일(화) 10:18 최종수정2020년 06월 30일(화) 10:18
빈첸 / 사진=로맨틱팩토리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가수 빈첸이 파격 변신했다.

30일 소속사 로맨틱팩토리는 빈첸의 첫 정규앨범 ‘유사인간’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빈첸은 몰라보게 달라졌다. 과거 통통하면서도 앳된 이미지였던 빈첸은 이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상의 탈의를 하고 복근을 드러냈다.

소속사에 따르면 빈첸은 이번 앨범의 사진과 뮤직비디오를 위해 두 달간 15kg을 감량했다. 데뷔 이래 빈첸에게는 파격적인 상반신 노출이었지만, 기존의 모습과는 다른 모습을 선보이고 싶어 과감한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빈첸은 첫 정규앨범 ‘유사인간’을 통해 인간이 아닌 인간의 감정을 온전히 느끼지 못하는 종인 ‘유사인간’인 자신이 지금 시대를 살아가며 느끼는 점을 풀어냈다.

특히 선공개 된 ‘텅’ ‘블라인드(BLIND)’ 등의 곡들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아이(i)’다. 기존 빈첸의 이미지에서 상상할 수 없는 바이브를 보여주는 곡이라고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빈첸의 첫 정규앨범에는 총 14곡이 수록,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빈첸의 ‘유사인간’은 7월 9일 오후 6시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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