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의 같이 삽시다2' 김영란 "새 멤버 혜은이 괴롭힘? 절대 없어, 잘해준다"

입력2020년 06월 30일(화) 10:43 최종수정2020년 06월 30일(화) 10:43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2 / 사진=박원숙의 같이 삽시다2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2'에서 배우 김영란이 가수 혜은이를 잘 챙기고 있다고 알렸다.

30일 오전 KBS2 교양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2'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돼 배우 박원숙, 김영란, 문숙, 가수 혜은이가 참석했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2'는 평균 연령 68세 화려했던 전성기를 지나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하는 한국의 여배우와 여가수가 경상남도 남해에서 좌충우돌 동거 새활을 관찰하며 노년의 외로움과 다양한 감정들을 함께 나누며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시청자들은 "혜은이 씨가 새로운 멤버고 혼자 가수인데 배우분들이 괴롭히지는 않으실까 걱정"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김영란은 "혜은이 씨를 잘 챙기지 않을 거라는 댓글이 종종 보이는데 저희는 절대 괴롭히지 않는다. 저희가 얼마나 잘해주는지 모른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2'는 1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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